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세계는 살충제 주목하지만 농촌진흥청은 ‘따뜻한 겨울’ 탓
“우리 당국은 벌떼 죽음 안 보인단 이유로 인정 않으려 해”
국내 살충제 규제 어려워…“꿀벌 보호는 식량위기와도 연관”
김씨는 날마다 양봉 일기를 쓴다. 2021년 6월27일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하루 만에 벌 많이 죽음. 특히 강군(세력이 강한 벌떼)일수록 피해가 큰 듯. 수소문해보니 인근 사과밭에서 약 쳤다고 함.’ 그날 찍은 휴대전화 사진에는 벌통 앞에 새까맣게 죽은 꿀벌들이 쌓여 있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벌 80억마리 녹아내리는 걸.." 농약 눈감고 기후 탓하는 농진청_한겨레 220610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465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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