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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학교급식경남연대 등 단체는 "낙동강 물로 재배된 쌀, 배추, 무, 당근, 양배추, 양상추 등에서 녹조의 발암 생식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이 미국이나 프랑스의 관리기준치보다 훨씬 높이 검출되었다는 연구조사 결과는 아이와 학부모, 주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안전에 대한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고 했다.
학교급식경남연대 등 단체는 "경남교육청을 제외하고는 환경와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경상남도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다"고 했다.
학교급식경남연대 등 단체는 "하루빨리 이 사태의 원인이 되는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하여 낙동강 보의 수문을 열어라", "윤석열 당선인은 4대강 재자연화 폐기 발언으로 국민의 밥상을 녹조로 가득 채 울 생각을 버리고 4대강을 재자연화하라"고 촉구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낙동강 물 재배 농작물에 녹조 독성물질 검출, 정부 대책은?“_오마이뉴스 22042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27974&CMPT_CD=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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