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주요 내용]
- 에너지 전환에 따른 일자리 증가
- 2030년까지 86만 개, 2031~2050년까지 140만 개
- 최대 200만 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
- 2030년까지 주요 일자리 창출 분야
- 에너지 효율 개선 18만 개 (건물 개조, 전력망 업그레이드, 산업 기계, 대중교통, 친환경 자동차 제조)
- 재생에너지 산업 61만 개
- 에너지 전환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
- 기존 화석연료산업 대비 근로자 급여 및 혜택 향상 가능
- 에너지 전환에 따른 일자리 감소
- 천연가스와 석유의 유통, 내연기관 자동차 제조 등 분야 실직자 발생
- 정년퇴직자 고려하면 2030년까지 연간 평균 9,000명 수준
- 내연기관 전환으로 2031~2035년에는 연간 15,000명 실직자 정점 찍음
- 일자리를 잃게될 노동자들을 위한 전직 지원 방안 마련 필요
- 필요 예산 투자 규모
- 화석연료 퇴출과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 정책 필요
- 2030년과 2050년까지 각각 GDP의 3.6%(78조원) 및 1.4%(44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가 선행되어야 함
- 2030년까지 예산 조달 방안 제언
- 공적자금조달 (14조원)
- 기존 화석연료 보조금을 청정 에너지 투자 보조금으로 전환
- 국방예산의 일부 이전
- 탄소세
- 민간자금조달 (64조원)
- 개인투자자 인센티브 정책
- 녹색채권 대출 지원
더 자세한 내용은 국문 요약본 및 영문 보고서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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