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한국환경회의도 논평을 내고 “지금 인류가 플라스틱의 사용을 멈춰도 2050년이 되면 바닷속 미세플라스틱 농도는 현재의 두 배가 된다. 유엔의 플라스틱 협약의 첫걸음으로 전주기 관리 결의안이 채택됐지만, 폐기물로 망가진 생태계와 비교하면 늦은 합의라는 아쉬움도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 산업계는 플라스틱 전주기 관리 국제협약 비준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준비를 해야 한다. 유엔과 국제사회는 결의안 채택 이후 협약 비준을 위해 정부간 협상위원회를 구성한다. 정부는 플라스틱 생산국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협상위원회를 통해 적극적인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303. 유엔환경총회, 플라스틱 오염 종식 결의_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101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1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