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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해당 지역의 군 당국이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를 점령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발전소 요원들이 동력 장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새벽 러시아군은 자포리자 핵발전소를 공격했고 이에 원자로 바깥에 위치한 훈련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공격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화재 당시 발전소로 향하는 길목에서 교전이 벌어져 소방인력들이 현장에 투입되지 못했고, 이에 화재가 진압되지 않으면서 발전소 폭발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안드리 투즈 자포리자 핵발전소 대변인은 "발전소 인근에서 벌어졌던 교전은 멈췄고, 방사능 수치는 정상이며 발전소에 심각한 피해는 없다"며 발전소의 폭발 등 추가적인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이번 공격으로 "발전소 내의 많은 기술 장비들이 공격을 받았다"며 일부 피해가 있었다고 전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304. 우크라 자포리자 핵발전소, 화재 이후 러시아가 점령_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30416373144481#0D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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