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납세자의 날을 맞아 묻는다”며 “평생 세금을 내왔는데 우리 삶은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내면의 안정감과 사회의 안전망을 뿌리째 뒤흔드는 가장 큰 위협은 기후위기”라며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 시기보다 2도 이상 올라가면 우리의 미래는 사라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낸 세금이 우리 자신과 미래세대를 위해 쓰이도록 권리를 관철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정부를 향해 세금을 기후위기 해결에 우선 사용할 것, 2023년 시행 예정인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를 강력하게 추진할 것, 기업과 시장이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303. 60+기후행동 어슬렁 시위 “우리 세금으로 기후위기 대응 나서라”_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334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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