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근로자의 잦은 사망 사고로 ‘죽음의 공장’, ‘노동자 무덤’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근로자가 금속을 녹이는 용기에 빠져 사망했다. 근로자 수 1만1,200명의 현대제철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죽음의 공장’으로도 불린다. 당진제철소 단일 사업장에서만 이날 사고를 포함, 2007년부터 가스누출, 끼임사고 등으로 40명의 노동자가 사고로 숨졌다. ‘산업 수도’ 울산 전체에서 지난 7년간 사고로 27명이 사망한 점을 고려하면, 중대 재해가 빈번한 사업장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302. 당진 현대제철서 또 사망사고... 왜 막지 못하나_한국일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