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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란덴부르크주의 신재생에너지마을 펠트하임이 자연 에너지 자급 공동체의 모범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5가구의 한적한 시골마을에선 43개의 풍력단지가 조성돼 연간 74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합니다. 태양광. 바이오메스 등의 에너지공급원을 활용해 에너지를 자급할 뿐 아니라 여분의 전기를 전력회사에 판매해 수익을 올리는 부자마을로 변신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대부분은 시설관리에 취업해 마을전체가 에너지 기업화 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94년부터 시작된 이 마을의 친환경 에너지 자급 사례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아봅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19. 에너지 100% 자급, 독일 펠트하임 마을_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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