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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5. 여기 한 인간이 있었습니다/김진숙 지도위원 복직 발언 전문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 관리자
  • 2022-02-26 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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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지도위원 복직을 환영하는 행사장은 문정현 신부와 고 백기완 선생의 영정이 함께 입장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장영식

출처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http://www.catholicnews.co.kr)



정치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하루 6명의 노동자를 죽인 기업의 목소리가 아니라 유족들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어제 동료가 죽은 현장에 오늘 일하러 들어가는 노동자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차별하는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장애인, 여성들 그들이 목숨 걸고 하는 말을 들어야 차별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동일방직, 청계피복, YH 수많은 70-80년대 해고노동자들 삼화고무를 비롯한 부산 지역 수많은 신발 공장 노동자들이 30-40년을 해고자로, 위장취업자로 빛도 이름도 없이 사라진 그 억울한 이름을 불러주십시오.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맺힌 한을 풀어 주십시오.

아사히, 아시아나케이오, 건보공단, 도로공사 비정규직들, 수많은 노동자들의 눈물을 씻어 주십시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25. 여기 한 인간이 있었습니다/김진숙 지도위원 복직 발언 전문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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