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대전충남녹색연합과 천주교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는올 1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갑천에서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거리미사를 가진 뒤 쓰레기를 주우며 걷거나 뛰는 '줍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여섯번째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참석해 "잘 준비해 갑천 자연하천구간을 꼭 국가습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시는 신청서를 제출한 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5~6개월 후쯤 지정·고시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최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고성 마동호는 지난해 9월 말 신청 후 올해 2월 2일 지정·고시됐기 때문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07. 대전시,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10년 만에 재도전_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913160005668?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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