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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광주대교구는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 아이파크 신축 아파트 붕괴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미사를 봉헌했다.
15일 오후 3시부터 열린 화정동 아이파크 참사 현장 미상에서 김희중 천주교 대주교는 강론에서 6명의 희생자의 안식과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집을 짓는 일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기본인 의식주의 하나로서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기본적인 공간인데 언제부터인가 자본의 논리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팔고 사는 수단이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15. 김희중 대주교, "집 짓는 일이 이익창출 수단화" 비판_광주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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