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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환경보호 의무를 헌법에 명시했다.
양원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개헌안은 국민투표 없이 곧바로 효력을 발휘한다.
개헌안에는 국가가 환경과 생물 다양성, 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진다는 조항(9조)이 명시됐다.
민간의 어떠한 경제 활동도 보건 혹은 환경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조항(41조)도 담겼다.
내각의 로베르토 친골라니 생태전환부 장관은 "획기적인 진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그는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면서 지구온난화를 늦추고 기후변화를 저지하는 게 우리 시대의 중요한 책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09. 이탈리아 '환경보호 의무' 헌법에 명시…"역사적 진보"_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209166300109?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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