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허필홍 군수는 성명서를 통해 “오늘(14일)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 서부구간 제23차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운영규범을 개정하면서까지 최적후보경과지를 결정하려 하고 있다”며 “한전이 지난 1월 27일 제22차 입선위에서 제시한 전문가·한전 조정노선은 서부구간 전체 송전탑 기수 및 거리의 약 50%가 홍천을 관통하는 최악의 경과지(안)으로 홍천군은 이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더욱이 이러한 결정을 최대피해자의 동의도 없이 또다시 타지역위원, 전문가위원들에게 맡긴다는 것은 그야말로 홍천군민의 생명과 주권을 무시하는 처사일 수밖에 없다”항의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14. 홍천군 “송전탑 최악의 경과지(안) 절대 수용할 수 없다”_더뉴스24
http://www.the-news24.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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