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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생태환경위원회 강승수 신부의 주관으로 매주 이뤄지는 미사에는 매주 50여명의 신도와 지역의 시민환경 활동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필자도 참여해 미사를 올렸다. 5일 미사에는 약 70여 명의 시민이 함게 했다. 당일 미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찾아와 보호지역 추진을 하겠다며 입장을 밝혔다. 제방도로건설 중단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대전시가 추진하겠다는 보호지역 추진은 의미가 없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던 제방도로건설계획은 물관리 일원화가 되면서 2022년 환경부로 이관되었다. 환경부가 이제 결단해야 하는 것이다.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서이기에 제방도로건설이 중단과 보호지역 지정으로 정책방향이 선회되기를 바란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07. "갑천지역, 제방도로 건설 아닌 보호지역 지정해야"/이경호_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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