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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8. “막 잘라도 되는 나무는 없다”…가로수 가지 ‘싹둑’ 이제 그만_한겨레

  • 관리자
  • 2022-02-14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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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월 결성돼 전국 가로수들의 가지치기 실태와 관련해 시민제보를 받아 온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의 김레베카 총무(환경사회학자)는 이 작은 안내서에서 지금의 도시나무 현실을 일상적인 생태홀로코스트 지옥이라고 규정했다.

너무나도 많은 시민이 나무가 살아있음을 자각하고 있지 못했고, 나무를 살아있는대상으로서 다루는 방법에 대해 무지했으며, 따라서 나무가 죽어가고 있음도 깨닫지 못했다. 시민들은 낙엽 쓸기가 귀찮다거나, ‘차 위로 뭐가 자꾸 떨어진다거나, ‘ 너무 크고 무성해서 위험해 보인다는 사소하거나 이치에 전혀 닿지 않는 이유로 나무를 해치고 있었다.”

 

도시나무들에 대한 재평가도 시급하다. 안내서는 나무와 숲이 잿빛 도심 속에서 맡아 하는 역할은 인류세 말기 기후위기 시대에 더더욱 막대한 중요성을 가진다. 도심 녹지는 도시의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 기존의 낡은 내연기관 관련 시설을 대체할 최상의 방법론이자 녹색 인프라라며 나뭇잎이 넓을수록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햇빛을 막아 그늘을 만든다. 또 증산작용을 통해 공기 중 습도를 유지해 준다. 나무가 크고 건강할수록 기대할 수 있는 이점이 더 커진다고 지적했다.

 

올바른 가지치기를 위한 작은 안내서_서울환경연합

https://seoulkfem.or.kr/notice/?idx=9838160&bmode=view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08. “막 잘라도 되는 나무는 없다가로수 가지 싹둑이제 그만_한겨레

https://m.hani.co.kr/arti/area/capital/1030209.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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