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부디 제의실에 갇혀 있지 맙시다. 마음껏 즐기고 방해받지 않을 수 있는 폐쇄적인 소규모 단체를 만들지 맙시다. 복음을 기다리는 세상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목자들이 당신과 일치하고, 양떼의 기대와 짐을 마음과 어깨에 짊어지기를 바라십니다. 열린 마음, 가엾이 여기는 마음, 자비 넘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말하려면 기도하면서 공부보다 성령께 순응할 줄 알아야 하고, 그런 다음 세상의 구체적인 상황에 머물러야 합니다. 삶의 증거자들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거리, 이웃과 가정, 특히 가장 가난하고 잊힌 곳에서 복음을 전하려는 간절한 열망으로 불타오르는 사제들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친교의 실을 엮어내는 방직공, 불평등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사람, 하느님 백성이 겪는 고통의 표징에 주의를 기울이는 목자가 되십시오. 또한 여러분이 습득하고 있는 지식을 통해 목소리 없는 이의 이름으로 예언의 말씀을 드높이는 데 용감하고 능숙한 이들이 되십시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07. 교황, 사제들에 “불평등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으십시오”_바티칸 뉴스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22-02/papa-sacerdoti-alunni-seminario-lombardo-pio-x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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