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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생태파괴 #토건개발
#창조질서보전 #지속가능한 발전
속초시는 북부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며 40억2200만원을 들여 영랑호에 길이 400m, 폭 2.5m의 부교와 수변 데크, 야외학습체험장 등을 지난해 11월 설치했다. 이에 주민들은 보존 필요성이 높은 석호인 영랑호의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반대하면서 절차적 하자 등을 이유로 사업 무효를 내용으로 하는 주민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속초시는 적법하게 진행한 사업이라며 맞서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119. 영랑호 한쪽만 얼었다…부교가 가른 오염 전조 현상?_한겨레
https://m.hani.co.kr/arti/area/gangwon/10279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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