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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모든 생산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 글로벌 기업 애플이 공표한 원칙입니다. 애플에 납품하려면 재생에너지로만 부품을 만들라는 겁니다. 애플이 RE100에 가입하면서 생긴 변화인데 RE100은 기업이 쓰는 전기를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자는 캠페인입니다. 2014년 영국의 비영리단체가 RE100이란 단체를 만들어 기업을 상대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제는 애플, 구글, BMW 같은 굴지의 기업들이 여기 가입했습니다.
국내에서는 SK나 LG의 일부 계열사가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움직임, 더 빨리질 전망입니다. 특히 해외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완성차, IT 기업의 가입률이 높은데, RE100에 동참하지 않을 경우 많게는 40%까지 매출이 폭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11130. 기업 생존전략된 ‘RE100’…뒤처지면 수출 40%↓_KBS
https://www.youtube.com/watch?v=RIB4FXT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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