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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이번 주 아프리카 남부를 강타한 치명적인 폭풍은 '기후 위기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한 유엔 관계자가 밝혔다.
열대폭풍 '아나'로 인한 사망자 수는 최소 86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다가스카르와 모잠비크, 말라위 등에서는 도로와 다리가 떠내려가면서 구조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구조 손길을 기다리는 이들이 수만 명이 넘는다.
18명이 사망하고 12만 명이 홍수 피해를 본 모잠비크에서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의 마리아 루이사 포르나라는 "이번 폭풍은 기후 위기가 매우 현실화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인명을 보호하고 구조를 펼치기 위해 투자가 더욱 필요하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제2의 열대폭풍이 인도양에서 형성돼 기상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열대폭풍 '바치라이'는 다음 달 2일 섬나라 모리셔스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130. 기후변화: UN '폭풍이 휩쓴 아프리카, 기후위기 현실 보여준다'_BBC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013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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