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에 닫는 태그가 없습니다. error :325
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매주 금요일 아침,
바쁘게 움직이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을 향해 말 없는 울림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장 가난한 이를 돕는 것이 곧 모두를 위한 일이기에
폭염 아래에서도, 장갑을 껴도 느껴지는 추위 속에서도
기꺼이 거리로 나서는 수녀님들의 이야기.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공동의 집 안에서
수 많은 생명과 공생할 수 있는 삶을 위해
대구에서 금요기후행동을 처음으로 시작한
윤에피파니아 수녀님과
촬영당시 종신서원을 앞두고 있었던 수녀님들의 목소리도 담았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11210. “두 번째 지구는 없습니다”/예수성심시녀회 금요기후행동_cpbc
https://www.youtube.com/watch?v=GKTehQ1YXq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