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각국 정부의 예산을 추적 관찰하는 ‘지속가능한 회복 추적(Sustainable Recovery Tracker) 시스템’을 통해 지구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23년 최고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IEA는 각국이 기후위기에 대한 야심찬 계획을 내놓고 있지만 청정에너지에 투입되는 자금은 극히 일부분이라고 비판하며 이듬해인 2024년에도 배출량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플래츠 역시 주요 선진국들이 지난해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 조정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했지만 올해 미국과 호주, 한국 등 주요 국가들의 선거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며 환경 정책이 우선 순위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20202, 코로나19 이전으로 되돌아간 탄소배출…올해 역대 최대치 전망_경향신문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20211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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