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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멸 막으려면 어획 제한해야
멸치 사라지면 생태계 연쇄 재앙
CO2 배출 억제·어획 제한해야
멸치의 부재는 재앙을 부른다. 연구진은 멸치보다 작은 물고기는 지방산 등 영양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멸치를 잡아먹던 수많은 해양 동물들의 영양 상태가 연쇄적으로 나빠지게 된다.
인간의 영역인 양식업도 타격을 받는다. 멸치는 양식 물고기의 주요 먹이다. 연어처럼 주로 양식으로 생산하는 어종은 기르기 어려워지는 것이다. 멸치보다 작은 생선은 바다에서 잡기도 어렵다. 어민들은 그물코를 더 작게 바꾸고, 더 오래 항해해야 한다.
이런 재앙의 근본적인 방지책은 역시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다. 당장은 비상 대책을 써야 한다. 연구진은 사이언스를 통해 “기후변화로 개체 수가 줄어든다면 당국이 허용하는 멸치 어획량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22.01.16_뜨거워진 바다, 숨 막히는 멸치_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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