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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총 1450억 달러의 재난 비용이 소요됐는데, 이는 역사상 세번째로 높은 비용이라고 밝혔다.
해양대기청은 발생한 재해 숫자는 2020년(22개)에 비해 2개 줄었지만, 정도가 심해져 사망자 숫자는 두배 넘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2020년 사망자는 236명이었다.
2021년 재해는 12월30일 발생한 콜로라도주 마셜 산불을 포함한 8개의 혹서 기후, 4개의 열대 사이클론, 3개의 토네이도, 2개의 홍수, 1개의 가뭄, 1개의 한파 등 양상을 보였다.
NOAA는 지난 12월이 미국 역사상 가장 높은 평균 기온을 기록했다면서 2021년은 역사상 4번째로 기온이 높은 해였다는 사실도 밝혔다. 미국 알래스카의 지난 12월 기온이 최고 영상 19도를 기록하는 등 이상 고온 현상을 보였다.
아담 스미스 NOAA 기후학자는 "기후변화는 미국 전역에 산탄총을 발사한 것과 같은 재해를 불러왔다"면서 미국의 모든 지역이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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