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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짝할 새 폐모듈 해체·재활용
태양광재활용센터는 태양광 폐모듈 증가에 미리 대처하기 위해 설립됐다. 산업통상자원부·충북도·진천군이 5년간 188억원을 들여 공동으로 구축했다. 지난 21일 갓 준공돼 내년 상반기 본격 가동 예정이다.
재활용센터에서 1년에 처리할 수 있는 폐모듈 양은 최대 3600t에 달한다. 환경정책평가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모듈은 2023년 9665t, 2025년 4596t, 2027년 5779t이 배출될 전망이다. 이 센터만으로도 국내 폐모듈의 상당량을 처리할 수 있는 셈이다.
태양광 모듈은 흔히 보는 창문 크기의 직사각형 판이다. 태양전지 셀들을 봉합재와 유리·시트로 압착하고 알루미늄 틀로 고정해 만들어진다. 여기에 전기를 외부로 전달하는 부품인 정션박스를 단다. 폐모듈 재활용은 이를 거꾸로 돌리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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