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현재 가동 중이거나 수명을 다해 가동이 끝난 원자력발전소는 27기입니다.
이 27기 원전에서 나온 고준위 폐기물, 즉 쓰고 남은 핵연료봉은 50만4천8백개.
지금도 매년 1만3천개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원전 안에 있는 수조 속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늘어나는 핵연료봉을 수조에 보관하면, 고리와 한빛 원전은 2031년에, 한울 원전은 2032년에 꽉 찹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저장할 수조가 없습니다.
'화장실 없는 아파트' 원전을 편하게 쓴 사이 정화조가 턱밑까지 차오른 겁니다.
다 쓴 핵연료봉이라 해도, 여전히 엄청난 방사선을 내뿜습니다.
방사선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플루토늄-239는 2만4천년, 우라늄-235는 7억년이나 됩니다.
ㅡ뉴스내용발췌
■뉴스출처
211227. '화장실 없는 아파트' 쓰고 난 핵연료봉 50만개.."시간만 벌고 있다"_MBC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61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