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교황은 "대유행의 시기에 만연한 여성에 대한 폭력의 희생자를 위로해 달라"고 청했으며, "괴롭힘과 학대를 받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희망을 달라고"기도했습니다.교황은 또한 "아픈 이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치료, 특히 백신을 제공하기 위한 관대한 마음이 전 세계에 퍼지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끝으로 교황은 "주님은 모든 어린이들처럼 말하는 법을 배우길 원하셨다"며 "우리가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서로의 말을 경청하고 형제자매로서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하는 법을 배우게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습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211225. 교황, 우르비 엣 오르비 "당신과 평화의 길 걷는 법 가르쳐 주십시오"_cp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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