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모두가 지구의 사람들] 사진으로 본 올해의 이상기후 현상
더운 곳은 춥게, 추운 곳은 덥게… 현실이 된 기후변화
폭염에서 산불까지… 기후변화가 쏘아 올린 공
폭염·산불 가니 폭우가… 끊이지 않은 이상기후 현상
하다하다 ‘겨울 토네이도’까지… 기후 대책 절실하다
지구온난화가 만든 이상기후 현상은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한파로 인한 반도체 공급난과 더불어 전력난, 가뭄, 생태계 파괴 및 인명 피해까지 수많은 피해를 낳는다. 인간이 만든 기후 위기가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도록 2022년에는 더욱 구체적인 기후 대책이 절실하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11224. 캘리포니아 54도… 죽음의 날씨, 지구 습격이 시작됐다_국민일보
http://m.kmib.co.kr/view.asp?arcid=00166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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