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시기를 맞아 가톨릭기후행동이 특별한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며 기후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온라인으로 기도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진 겁니다.
기도회의 주제는 대림 제4주일 복음말씀인 엘리사벳을 방문한 마리아의 이야기에서 따온 '순종과 섬김'.
가톨릭기후행동은 "순종은 말로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행동에 나서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하느님께 순종하고 엘리사벳을 찾아 나선 마리아를 본받기 위해 지구와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야 함을 상기했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11221. 가톨릭기후행동, 환경 생각하는 '대림성탄기도회'_가톨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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