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12월6일 탈원전정책을 비판하는 패트릭 무어 박사 이메일 인터뷰를 두 건의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특히 패트릭 무어를 ‘그린피스 창립자’로 소개하고, 그린피스 이력을 강조했는데요. 이어 사설에선 문재인정부 탈원전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탈원전정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조선일보가 환경분야 권위자로 소개한 패트릭 무어 이력에 사실과 다른 점은 없는지,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탈원전정책 철회’ 근거에 문제는 없는지 살펴봤습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211207_‘그린피스 창립자’ 허위이력 내세운 조선일보 탈원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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