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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물로 상추를 재배해 분석한 조사에서 남세균(Cyanobacteria) 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Microcystin)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금강권역의 친환경적 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명지대의 이창희 교수는 ‘단계적 부분 유통’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수문을 20~30cm를 열었을 때 하굿둑 상류 10km 표층에서 농업용수 취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부경대 이승준 교수는 “해외 사례를 보면 작물에 따라서는 농업용수에 포함된 남세균 독소 중 최대 40%, 적게는 5~10%가 축적되는 경우가 있다.”면서 “금강 서포양수장의 경우 10%만 잡아도 500ppb가 축적된다는 말인데,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부경대 이상길 교수는 “마이크로시스틴은 상당히 안정된 물질이라서 300℃ 이상에서도 분해되지 않는다. 만약 벼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시스템 없이 축적만 된다면 밥을 지어도 (독소가) 분해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211104. 금강하굿둑 개방 선택 아닌 ‘필수’_뉴스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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