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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26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어떤 내용이 결정될지 아직 예단할 수는 없지만 자동차로 이동하고 겨울에 난방을 하고 비행기로 여행하는 개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만일 탈석탄과 관련된 선언이나 휘발유 또는 경유 자동차 관련 구체적인 지침이 나올 경우 삶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G20과 COP26 참석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출국했다. 문 대통령은 출국 전 “이번 G20과 COP26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의로 기록될 것”이라며 “기후위기와 백신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를 향해 뜻을 한데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기후변화로 '아픈' 지구의 미래 결정하는 COP26 이틀 앞으로_동아사이언스 2021.10.29
기후변화로 ‘아픈’ 지구의 미래 결정하는 COP26 이틀 앞으로 : 동아사이언스 (dongasci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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