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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아픈' 지구의 미래 결정하는 COP26 이틀 앞으로_동아사이언스 2021.10.29

  • 관리자
  • 2021-11-11 0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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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의 영구동토층이 녹는 현상은 기후변화 학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사태 중 하나다. 땅 속 얼음에 갇혀 있던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방출돼 기후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어서다. 최근 영구동토층 기온은 올라가고 있고 녹아 늪처럼 변한 지형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 사진은 시베리아 북서부 야말 지역에 형성된 영구동토층의 2018년 8월 모습을 촬영한 위성 영상이다. 유럽우주국 제공


● COP26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어떤 내용이 결정될지 아직 예단할 수는 없지만 자동차로 이동하고 겨울에 난방을 하고 비행기로 여행하는 개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만일 탈석탄과 관련된 선언이나 휘발유 또는 경유 자동차 관련 구체적인 지침이 나올 경우 삶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G20과 COP26 참석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출국했다. 문 대통령은 출국 전 “이번 G20과 COP26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의로 기록될 것”이라며 “기후위기와 백신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를 향해 뜻을 한데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기후변화로 '아픈' 지구의 미래 결정하는 COP26 이틀 앞으로_동아사이언스 2021.10.29


기후변화로 ‘아픈’ 지구의 미래 결정하는 COP26 이틀 앞으로 : 동아사이언스 (dongasci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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