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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종 기후솔루션 변호사는 “환경부 안에 따르면 신규 가스화력발전소 사업이 녹색경제활동으로 인정받아 녹색금융 혜택을 받을 여지가 충분하다. 녹색분류체계는 ‘그린워싱’을 막기 위해 만드는 기준인 만큼 환경 목표에 확실히 기여하는 사업만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진 기후솔루션 연구원은 특히 바이오매스와 관련해 “바이오매스의 전과정 온실가스 평가를 2024년까지 유예를 두도록 한 것도 문제”라고 말했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원자력은 배제·LNG는 포함…‘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최종안 나왔다_한겨레 211026
원자력은 배제·LNG는 포함…‘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최종안 나왔다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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