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은주 의원(정의당·비례)은... “프랑스 경우 열차로 2시간 30분 내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국내선 운항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탄소중립을 선언한 충남에서 항공산업을 유치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도 주장했다.
한편, 충남공항 건설 계획은 서산시 고북·해미면 일원 공군 제20전투비행단 활주로를 활용, 터미널과 계류장 유도로, 진입도로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도는 최근 충남공항 기본계획 수립비 15억 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됨에 따라, 국토부와 기재부 등과 협의를 통해 올 3분기 내 예타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충남공항 탄소중립 역행” vs “공항건설 도민 염원”_디트뉴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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