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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세대 간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과감한 탄소 배출 감소를 주문했다. 205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섭씨 1.5도 유지한다면 2020년대 태어난 아이들이 마주하게 될 폭염이 45% 감소한다고 봤다. 가뭄 39%, 홍수 38%, 흉작 28%, 산불 10%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기후 세대 간 불평등’ 연구
가난한 지역서 불평등 더 커질 듯
연구팀 “탄소 배출 과감히 줄여야”]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출처
기후변화 ‘슬픈 상속’… 6세 온난화 재앙, 조부모의 3배 _ 국민일보 2021.09.2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0963&code=1114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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