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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반쯤부터 배수처리시스템으로 처리한 물을 방류한다'
여기서 물은 과불화화합물(PFOA, PFOS 등)이 함유된 물을 말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 물질입니다.
과불화화합물은 주로 방수 소재나 포장지, 소화 장비 등에 사용되는 물질로 암과 생식기능 저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잘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영원한 화학물질(forever chemicals)’이라고 불립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심각해 사용이 금지되거나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이런 물을 '흘려보내겠다'고 오키나와현에 일방적으로 통보를 한 건 누구였을까요?
그것도 '방류 직전'에, '이메일'로.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출처
[특파원 리포트] 미군의 ‘오염수’에 대처하는 일본의 자세 _ KBS NEWS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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