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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는 소가 기후위기 늦춘다? _ 이데일리 2021.09.19

  • 관리자
  • 2021-09-26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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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배변훈련 중인 송아지(사진=FBN)

기후변화를 늦추는 ‘신박한’(신기하고 놀라운) 방법이 제기됐다. 바로 소에게 야외가 아니라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게 하는 것이다. 과연 가능한 일일까 ?


개도 인간도 배변훈련 가능한데 소라고 못할까
獨연구팀, 송아지 16마리 중 11마리 훈련 성공
'개통령' 강형욱 배변훈련 방식과 상당히 유사
EU 암모니아 70%는 축산농가서 나와
이코노미스트는 “기후변화에 대한 건 작은 것 하나하나가 도움이 된다”며 새로운 시도를 응원했다. 유럽연합(EU)에 따르면 축산농가가 배출하는 암모니아가 전체의 70%를 차지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같은 시도가 의미 있는 변화로 나아가는 걸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ㅡ기사본문에서 발췌■기사출처화장실 가는 소가 기후위기 늦춘다? _  이데일리 2021.09.19https://news.v.daum.net/v/2021091905250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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