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앞에서 녹색연합 등 단체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가 배달앱의 다회용기 서비스 즉각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상에서 실천하기 가장 어려운 친환경 행동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1.6%가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안 받기’를 꼽았다. 이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타기’가 17.8%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환경마크가 부착된 친환경 제품 구매하기’ 12.1%, ‘일회용품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11.4% 순이었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행동’(복수응답)으로는 ‘장바구니 이용’이 63.7%로 가장 많았고, ‘소등·콘센트 뽑기 등 절전 노력’이 54.4%로 두번째였다. 이어 ‘일회용품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49.6%, ‘양치·세안 시 절수 노력’ 48.1% 순이었다.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출처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최고 난이도는 ‘1회용품 없이 배달음식 받기’ _ 한겨레 2021. 09.05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0104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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