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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저는 소나무 세 그루의 1년치 탄소를 썼습니다 _ 한국일보 2021.08.16

  • 관리자
  • 2021-08-18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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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탄소중립위원회가 '2050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또 한번 '탄소중립' 이슈가 크게 떠올랐습니다.
탄소중립이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₂) 배출을 더 늘리지 말자, 배출한 만큼 흡수해서 CO₂ 증가량을 '0'으로 만들자는 개념입니다. 2050년 탄소중립에 도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변화계획을 제시하는 게 2050시나리오입니다.
탄소중립이라면 아마 가장 많이 들어왔던 주제가 석탄발전소 없애기였을 겁니다. 산업계를 중심으로, 큼직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개개인의 탄소중립 노력도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현대문명이 탄소문명인 까닭에 각 개개인이 움직일 때마다 적잖은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석탄화력발전소만 없앤다고, 자연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인다고 탄소중립이 되는 게 아니라는 얘깁니다.

ㅡ 기사본문에서 발췌

■ 기사출처

오늘 하루, 저는 소나무 세 그루의 1년치 탄소를 썼습니다 _ 한국일보 2021.08.16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4150600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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