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탈원전’ 시작도 안했고 핵발전소는 늘어나는데 미세먼지도, 산불도, 전력대란도 ‘탈원전탓’만 해댑니다. 탈원전정책으로 오히려 핵발전소가 24->28기로 늘어나고 수명도 60년으로 2082년까지 운영되는데 독일 나치 선전장관 괴벨스도 울고갈 정치공작이 이어지네요.
“메시지를 단순하게 해서, 쉼 없이 반복하라. 그러면 삼각형을 원이라고 믿게 만들 수도 있다.”는 괴벨스 전략처럼 탈원전탓에 나라가 무너질 것 같은 거짓행렬에 정치권이 불을 붙입니다.
이주의 탈핵뉴스 pick 한 한겨레 기사 자세히 보시고 8월 9일 10:30 영광군청/영광한빛핵발전소앞 455차 생명평화탈핵순례 기도에도 기운 모아 주세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