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은 누가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시민이 모두 해결사가 되어야 하고, 또 되기 위해 우선 지역의 자치분권을 살펴봅니다. 더불어 기후위기는 불평등의 골을 따라 저마다에게 다르게 닥칩니다. 삶터에서 머물고 또 이동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건물(주거)과 교통(이동)은 얼마나 평등한가요? 기후위기 시대 평등한 주거와 이동에 대해서 고민하고 지역에서 일어나는 시도들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공론장입니다.
■동영상 출처
[녹색전환 공론장 #4] 초월도시 - 관성을 뛰어넘어 삶터에서 기후위기 대응하기_녹색전환연구소 2021.7.22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