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환경부 풍력평가협의전담팀은 풍력사업 구상부터 입지 적합성까지의 단계를 진단(컨설팅)하기 위한 ’풍력 환경입지컨설팅센터‘를 4월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환경부는 환경성검토 일원화를 계기로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과제인 풍력발전사업이 환경성 논란을 해소하고 차질없이 추진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환경부 풍력평가협의전담팀은 풍력사업 구상부터 입지 적합성까지의 단계를 진단(컨설팅)하기 위한 ’풍력 환경입지컨설팅센터‘를 4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 시행에 앞서 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환경성평가가 일관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유역(지방)환경청과 협조 체계도 마련했다.
ㅡ 기사본문에서 발췌
* 기사출처
풍력발전 환경영향평가, 환경부로 일원화 _ 환경일보 2021.08.03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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