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운동단체 기후솔루션과 국제 기후 연구기관 ‘클라이밋 애널리틱스’(Climate Analytics)는 29일 한국 사회가 파리기후변화협정 목표에 맞춰 탈석탄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이룰 경우 나타날 고용 창출 효과를 분석한 ‘석탄에서 재생에너지로의 고용 영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후·환경 단체들은 파리협정에서 약속한 ‘지구 평균기온 상승 1.5도 이내 목표’를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한국에서 탈석탄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고서가 분석 대상으로 삼은 일자리는 발전 분야 건설·설치, 운영·유지보수, 장비 제조 등 총 3가지 영역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2030년 석탄퇴출+재생에너지 전환=일자리 2.8배 많아”_한겨레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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