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달특급 배달에 사용되는 다회용기는 청결한 환경에서 7단계에 걸쳐 살균·소독된 깨끗한 그릇입니다. 걱정 말고 많이 사용해주세요!"
다회용기 배달을 시작하면 가장 큰 문제는 사용 그릇 수거와 세척이다. 가맹점은 수거·세척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이 걱정이고, 소비자는 사용된 그릇이 위생적으로 깨끗한지 우려된다.
이에 도는 신청 가맹점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수거·세척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음식을 먹고 난 뒤 배달에 사용된 다회용기를 내놓으면, 전문 업체가 그릇을 수거·세척해 음식점에 공급하는 방식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경기도 배달특급 다회용기 배달, '깨끗할까?'..세척 업체 가보니_뉴시스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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