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들의 우수성, 효과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환경부 장관 명의의 지정을 부여하며 2021년 상반기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신청은 총 55건이 접수됐고, 이 중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 프로그램 등 46건이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가환경교육 이재영 센터장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 제도 운영을 통해 환경교육의 활성화, 믿을 수 있는 안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며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모든 연령의 국민에게 제공해 환경위기의 극복과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ㅡ 기사본문에서발췌
■ 기사출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46건 선정 _ 환경일보 20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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