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 과천시 무내미골에 서식하는 법정보호종 ‘맹꽁이’ <제공=환경실천연합회>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무내미골은 다양한 법정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음에도 환경생태 등급 2등급 지역을 하루아침에 3등급으로 변경해 공공주택 공급 대상지로 결정됐다.
환실련은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로 인해 공공주택 대상지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법정보호종을 보호하고, 생태 공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생태조사를 통해 관계 기관에 공식적으로 공공주택 사업대상지 제외 요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참조
환경실천연합회, “맹꽁이 울음소리 외면한 성급한 공공주택 공급정책”_이미디어 2021.07.22
https://www.google.com/amp/m.ecomedia.co.kr/news/amp.html%3Fncode=10655896657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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