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회를 준비하는 이들은 통합 생태론의 관점에서 경제에 새로운 영혼을 불어넣을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그 첫 번째 행사로 열리는 4번의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과정의 목표는 농업 및 에너지 생산과 관련된 문제에 다양한 제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프란치스코의 경제’가 ‘세계식품포럼(World Food Forum)’과 공동으로 기획했다. ‘세계식품포럼’은 식품 생산 시스템의 변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전 세계 젊은이들이 조직하고 운영하는 독립적인 전 세계 네트워크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프란치스코의 경제’, 에너지 생산과 농업 문제 성찰하는 ‘마스터 클래스’ 개최_바티칸 뉴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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