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학자 스콧 던컨이 현재 "미 태평양 북서부와 캐나다는 역사상 가장 엄청난 폭염의 중심에 있다"고 말했다.
극심한 더위로 인해 인프라에도 문제가 발생했다.
포틀랜드 전차 서비스는 트위터를 통해 녹아내린 전기 케이블 이미지를 올리고 "오늘 왜 서비스를 중단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가 앞으로 이러한 폭염 등 극단적인 기후 빈도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단일 사건을 지구온난화와 연관 짓는 일은 복잡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미국, 캐나다 폭염으로 수십명 사망...갑작스러운 폭염, 왜?_BBC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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