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냉방 쉼터를 찾은 주민들 [AFP=연합뉴스]
더운 공기 가두는 열돔현상에
캐나다 48.6도까지 치솟고
북미 북서부 136곳 산불 번져
도로등 인프라 파괴 경제피해.
북미 대륙을 덮친 재난급 폭염으로 캐나다와 미국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전례 없는 고온에 사망자가 수백 명 발생하는가 하면, 캐나다에서는 대규모 산불이 번져 서부 한 마을이 통째로 불타 없어지는 일까지 벌어졌다.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 기사출처
지구 종말 보는 것 같다…美 캐나다 48.6도 폭염에 800명 사망_매일경제 2021. 7. 5
https://m.mk.co.kr/news/world/view/2021/07/64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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