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재무부는 지난달 30일 확정한 그린 파이낸싱 프레임워크(녹색 금융 체계)에서 “많은 지속가능 투자자들이 원자력에 대한 배제 기준을 가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영국 정부는 그에 따라 원자력 관련 지출에 자금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재무부는 “원자력은 태양열 및 풍력 발전, 탄소 포집 및 저장과 함께 영국 저탄소 에너지 믹스의 핵심 부분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면서도 녹색 금융 지원 배제 방침을 분명히 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영국 정부, 녹색금융 지원 대상에서 원자력 분야 제외_한겨레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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