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오래된 숲을 파괴하면서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은 네슬레 초콜릿처럼 달콤한 거짓이다. 숲과 원주민, 요컨대 자연조건과 인간에 대한 수탈 시스템이 기후위기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산림청은 여전히 숲을 약탈하고 싶어하는 자본주의와 우리의 욕망이 빚어낸 어리석은 광대일지도 모른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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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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